케이위더스 주식회사
인재와 비즈니스를 연결하고, 지역과 세계를 잇는 케이위더스.
우수 인재와 기업의 글로벌 채용을 지원하는 인재 매칭 플랫폼입니다. 더 나아가 외국인 주민의 무역·비즈니스 정착을 돕고, 지역의 가치와 문화를 세계로 연결하며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갑니다.
회사소개K-WITH US
한국 정착의 복잡한 과정을 하나로 연결해, 외국인 주민에게 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선택을 제공하는 원스톱 정착 플랫폼
인재와 비즈니스를 연결하고, 지역과 세계를 잇는 케이위더스.
우수 인재와 기업의 글로벌 채용을 지원하는 인재 매칭 플랫폼입니다. 더 나아가 외국인 주민의 무역·비즈니스 정착을 돕고, 지역의 가치와 문화를 세계로 연결하며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갑니다.
회사소개
교육에서 취업과 정착까지, 미래를 연결하는 평생교육
외국인 주민과 글로벌 인재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위한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합니다. 교육을 통해 취업과 비즈니스 기회를 넓히고,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평생교육소개
건강을 나누고, 사람을 잇고, 지역과 함께 성장합니다.
생활체육과 나눔으로 사람과 지역을 연결합니다. 한마음 체육대회와 봉사활동을 통해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링크
2026-11-05
▲권태환 한국국방외교협회장과 민아윤 케이위더스 대표, 원준희 방산중소벤처기업협회장(왼쪽부터)이 5일 업무협약을 맺고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케이위더스 제공] 외국인 인재 플랫폼 케이위더스(대표 민아윤)가 방위산업으로 보폭을 넓힌다. 케이위더스는 5일 한국국방외교협회(회장 권태환), 방산중소벤처기업협회(회장 원준희)와 '방산벤처중소기업의 세계 무대 진출과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2026-11-05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지난해 우리나라 전체 혼인과 출생이 모두 늘었지만 다문화 가정에서는 반대 흐름이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가 5일 발표한 '2025 다문화 인구동태'에 따르면 지난해 다문화 혼인은 2만1399건으로 전년보다 51건(0.2%) 줄었다. 다문화 혼인이 감소한 것은 2021년 이후 4년 만이다. 같은 기간 국내 전체 혼인은 24만326건으로 8.1%…
2026-11-05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한국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다문화가족 우대 제도에 대한 전면 점검에 들어갔다. 발단은 지난 10월 28일이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엑스(X)에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물을 공유하며 "서울시 등 지방정부들이 다문화가족을 우대하는 제도가 문제되고 있다"고 적었다. 이어 "다문화가족들이 피해를 입지 않는 것을 넘어 우대까지 할 필요성이 큰지, 우대…
2026-11-04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9월 한 달 늘어난 외국인 열 명 가운데 일곱 명은 유학생이었다. 법무부 외국인정보빅데이터팀이 지난달 29일 공개한 '국내체류외국인 신규 유입·유출 통계'를 보면 9월 새로 들어온 외국인은 5만4365명이다. 8월 2만3419명에서 132.1% 늘었다. 같은 기간 나간 외국인은 1만8574명으로 24.0% 줄었다. 들어온 수에서 나간 수를…
2026-11-04
혈당과 혈압, 콜레스테롤 수치를 점심시간 직전 한 시간 남짓에 확인하고 의료진 상담까지 이어서 받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연남글로벌빌리지센터는 서울에 사는 외국인과 센터 수강생을 대상으로 '대사증후군 검사 및 건강상담' 참가자를 모집한다. 행사는 11월 17일 화요일 오전 11시 20분부터 낮 12시 30분까지 연남글로벌빌리지센터에서 열린다. 검사 항목은 혈당, 고혈압, 콜레스테롤…
2026-11-03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충남 태안군이 농촌 일손 부족에 대응해 내년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올해보다 124명 많은 574명 규모로 들여오기로 했다. 태안군은 4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농정과 정례브리핑을 열고 도입 확대 계획을 밝혔다. 군은 내년 인원으로 농가형 474명과 공공형 100명을 올해 법무부에 신청했다. 농가형은 농가가 근로자를 직접 고용해 농작업에 투입하고…
2026-11-02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법무부는 지난 29일 외국인정책위원회 산하 '국경·체류·안전 실무분과위원회'를 열어 외국인 불법행위에 대한 범정부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 경찰청, 해양경찰청 등이 참여했다. 외국인의 불법 배달활동과 불법고용, 일부 지역의 외국인 강력범죄, 제주지역 불법체류 문제에 함께 대응하고 단속과 수사부터…
2026-11-02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신축 청사 개청식. 법무부 제공 서울출입국·외국인청이 목동에서 36년을 보내고 문정동으로 옮겼다. 법무부는 10월 30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법조타운 내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신축 청사에서 개청식을 열었다. 신청사는 앞서 지난달 19일부터 민원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진수 법무부장관 직무대행을 비롯해 송파구청장과 서울동부지방공소청장, 주한…
2026-11-02
▲서울시 제공 이제 영어로 문자를 보내면 답이 온다. 서울특별시 120다산콜재단은 3일 오전 9시부터 영어 문자상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전화로만 이용할 수 있던 외국어 상담을 문자로 넓힌 것으로,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한 다국어 안내도 함께 확대한다. 전화 통화가 어렵거나 문자를 선호하는 외국인도 필요한 정보를 편리하게 안내받을 수 있도록 상담 방식의 선택…
2026-11-02
외국인 인재를 지역 기업에 연결해온 대표가 이번에는 배식대 앞에 섰다. 민아윤 케이위더스 대표가 지난달 30일 IBK기업은행, 안산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에 참여해 지역 주민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사랑의 밥차'는 자원봉사자들이 지역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를 내놓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끼니를 챙겨주는 데서 끝나지 않고 이웃끼리 말을 섞고 공동체 감각을 되살리는 자리라는…
2026-10-30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로 제작한 이미지. 국내 외국인 유학생 세 명 중 한 명은 베트남 학생이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집계한 2026 교육기본통계를 보면 올해 4월 기준 국내 고등교육기관의 외국인 유학생은 30만7464명이다. 출신 지역은 아시아에 쏠려 있다. 아시아 국적이 전체의 92.1%를 차지한다. 베트남이 중국을 제쳤다 국가별 1위는 베트남이다. 9만6834명으로 전체의…
2026-10-30
귀환동포 100만 시대를 짚는 전문가 과정이 문을 열었다.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원과 사단법인 함께하는 다문화네트워크는 29일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원 3층에서 '대한민국의 미래, 동포에게서 길을 찾다' 과정의 개강식과 업무협약식을 열었다. 재외동포정책의 이해와 정착 지원을 주제로 한 전문가 과정으로, 이민·동포 정책을 다루는 전문가 네트워크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법무부…
2026-10-28
-AI로 제작한 이미지. 문화체육관광부는 10월 27일 기준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역대 연간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종전 기록은 지난해 누적 1894만명이었다. 10월 26일까지 집계된 잠정치 1891만명에 올해 일평균 관광객 수 잠정 6만4000명을 더한 결과다. 지난해 이 기록이 세워진 시점보다 두 달여 빨라졌다. 올해 9월까지 국제관광 흐름을 보면 한국의 성장세는 주변국과…
2026-10-27
-사진은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서울시가 27일 서울시청에서 '청년 AI 성장권 지원 시범사업'의 실행계획을 공개했다. 지난 7월 발표한 '청년 AI 사다리' 정책을 구체화한 것으로, 서울에 사는 청년 50만명에게 1년간 고성능 AI 이용권을 제공하는 것이 뼈대다. 이용권만 쥐여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맞춤형 과제와 AI 첨삭, 수준별 교육, 전문가 멘토링을 함께…
2026-10-26
체류기간을 늘리려 모으던 서류가 절반으로 줄어든다. 법무부는 비전문취업(E-9)과 선원취업(E-10)으로 입국한 외국인 근로자가 숙련기능인력(E-7-4)으로 전환해 장기 정주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E-7-4는 국내에서 오래 체류하며 성실히 근무한 비전문 외국인력이 한국어 능력과 소득, 근무 기간 검증을 거쳐 숙련 인력으로 인정받는 자격이다. 2023년 9월 연간 쿼터가…
2026-10-24
-사진은 민아윤 케이위더스 대표(왼쪽)와 황태부 사천상공회의소 회장이 22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모습. 경남 사천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인력 확보와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해 케이위더스(민아윤 대표)와 사천상공회의소(황태부 회장)가 손을 잡았다. 민아윤 대표와 황태부 회장은 22일 사천상공회의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협약에 따라 기업의 인력 수요를 파악해 해외인력을 발굴하고, 채용과…
2026-10-22
글로벌창업이민센터를 운영하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2026 Global Startup Challenge’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대회는 법무부의 외국인 창업지원 과정인 ‘2026년 외국인 창업대전(OASIS-6)’의 하나로, 기술창업을 준비하는 외국인의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는 대회다. 신청은 10월 27일 오후 4시까지 받는다. 한국 표준시 기준이라 해외에서 신청하는 경우 주의가 필요하다.…
2026-10-21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외국인 유학생이 졸업 뒤 영주권까지 가는 길이 짧아질 수 있다. 인구전략위원회는 10월 14일 본회의 겸 인구비전 선포식을 열어 '제1차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을 발표했다.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이 인구전략기본법으로 전면 개정돼 9월 10일 시행된 뒤 처음 나온 계획으로, 앞으로 5년간 추진할 내용을 담았다. 청년과 노년,…
2026-10-20
비자 때문에 헤매는 외국인을 위한 특강이 열린다. 성북글로벌빌리지센터는 11월 6일과 13일 두 차례에 걸쳐 '비자(VISA) 가이드 특강'을 진행한다. 두 날 모두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센터에서 열리며, 1회차와 2회차의 내용은 같다. 두 번 다 들을 필요 없이 편한 날짜 하나를 골라 신청하면 된다. 다룰 내용은 한국에 살면서 맞닥뜨리는 비자 문제다. 유학생과 외국인 근로자,…
2026-10-20
서울 거주 결혼이민여성 대상,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10월부터 모집 마감 시까지 위내시경과 유방 X선, 자궁경부암 검사까지 한꺼번에 받는 종합건강검진 기회가 서울에 사는 결혼이민 외국인 여성에게 다시 열렸다. 서울외국인주민센터는 20일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이 서울시 거주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 지원사업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고 안내했다. 대상은 다문화가정 결혼이주여성 등…
2026-10-20
외국인주민 누구나 무료, 온라인 사전 신청 침을 맞고 부항을 뜨고 한방약까지 받아 갈 수 있는 무료 진료가 이번 주 토요일 서울 강동구에서 열린다. 강동외국인주민센터가 10월 한 달치 무료 한방진료를 24일 운영한다. 진료는 24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전인 2시까지 세 시간 동안 천호옛길 67 샬롬빌딩 5층 강동외국인주민센터에서 진행된다. 한방 진료와 상담에 이어 1대1 맞춤…
2026-10-19
보증금과 계약서 앞에서 막막했던 외국인 세입자를 위한 두 시간짜리 수업이 서대문구에서 열린다. 서울글로벌유학생지원센터는 서울에 사는 외국인 유학생과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외국인주민과 유학생을 위한 서울의 집 구하기 노하우' 워크숍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28일(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대문구 연세로2다길 19 서울글로벌유학생지원센터 취업커뮤니티동 4층 강의실에서…
2026-10-19
▲AI로 생성한 이미지. 미국 영주권으로 가는 문이 절반으로 좁아졌다. 뉴욕타임스(NYT)가 미 국무부 비자 통계를 분석해 18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을 보면, 올해 2월 발급된 이민비자는 약 2만6000건이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전인 2023~2024년 월평균 5만2000건의 딱 절반이다. 이민비자는 미국 영주권과 합법적 영주 자격을 얻기 위한 비자다. 줄어든 원인은 지난해…
2026-10-19
▲AI로 생성한 이미지. 적발자 983명 통고처분·52명 강제퇴거, 고용·알선한 업주와 대행업체 18명도 조치 오토바이만 탈 줄 알면 시간당 1만 원대를 벌 수 있다는 말에 배달 일을 알아보는 외국인 유학생이 적지 않지만, 이 일은 체류자격을 잃을 수 있는 불법 취업이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의 외국인 유학생 시간제 취업 지침은 시간제 취업 허가를 받은 유학생이라도 배달대행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