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브리핑
NEWS DESK · 정책·업계 흐름과 비자·유학·취업 소식을 전문적인 브리핑으로 정리합니다.최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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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인재 플랫폼 케이위더스, 3자 협약 통해 방산으로 보폭 넓힌다
▲권태환 한국국방외교협회장과 민아윤 케이위더스 대표, 원준희 방산중소벤처기업협회장(왼쪽부터)이 5일 업무협약을 맺고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케이위더스 제공] 외국인 인재 플랫폼 케이위더스(대표 민아윤)가 방위산업으로 보폭을 넓힌다. 케이위더스는 5일 한국국방외교협회(회장 권태환), 방산중소벤처기업협회(회장 원준희)와 '방산벤처중소기업의 세계 무대 진출과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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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귀화자 혼인 감소 이끌었다…2025년 다문화 혼인 2만1399건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지난해 우리나라 전체 혼인과 출생이 모두 늘었지만 다문화 가정에서는 반대 흐름이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가 5일 발표한 '2025 다문화 인구동태'에 따르면 지난해 다문화 혼인은 2만1399건으로 전년보다 51건(0.2%) 줄었다. 다문화 혼인이 감소한 것은 2021년 이후 4년 만이다. 같은 기간 국내 전체 혼인은 24만326건으로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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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다문화가족 우대 제도 전면 점검 검토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한국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다문화가족 우대 제도에 대한 전면 점검에 들어갔다. 발단은 지난 10월 28일이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엑스(X)에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물을 공유하며 "서울시 등 지방정부들이 다문화가족을 우대하는 제도가 문제되고 있다"고 적었다. 이어 "다문화가족들이 피해를 입지 않는 것을 넘어 우대까지 할 필요성이 큰지,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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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순유입 3만6000명...유학생이 73%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9월 한 달 늘어난 외국인 열 명 가운데 일곱 명은 유학생이었다. 법무부 외국인정보빅데이터팀이 지난달 29일 공개한 '국내체류외국인 신규 유입·유출 통계'를 보면 9월 새로 들어온 외국인은 5만4365명이다. 8월 2만3419명에서 132.1% 늘었다. 같은 기간 나간 외국인은 1만8574명으로 24.0% 줄었다. 들어온 수에서 나간 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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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대상 무료 대사증후군 검사·건강상담…연남글로벌빌리지센터서 17일 진행
혈당과 혈압, 콜레스테롤 수치를 점심시간 직전 한 시간 남짓에 확인하고 의료진 상담까지 이어서 받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연남글로벌빌리지센터는 서울에 사는 외국인과 센터 수강생을 대상으로 '대사증후군 검사 및 건강상담' 참가자를 모집한다. 행사는 11월 17일 화요일 오전 11시 20분부터 낮 12시 30분까지 연남글로벌빌리지센터에서 열린다. 검사 항목은 혈당, 고혈압, 콜레스테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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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내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더 받는다…올해보다 124명 늘려 2030년 700명까지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충남 태안군이 농촌 일손 부족에 대응해 내년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올해보다 124명 많은 574명 규모로 들여오기로 했다. 태안군은 4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농정과 정례브리핑을 열고 도입 확대 계획을 밝혔다. 군은 내년 인원으로 농가형 474명과 공공형 100명을 올해 법무부에 신청했다. 농가형은 농가가 근로자를 직접 고용해 농작업에 투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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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외국인 불법행위 대응 강화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법무부는 지난 29일 외국인정책위원회 산하 '국경·체류·안전 실무분과위원회'를 열어 외국인 불법행위에 대한 범정부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 경찰청, 해양경찰청 등이 참여했다. 외국인의 불법 배달활동과 불법고용, 일부 지역의 외국인 강력범죄, 제주지역 불법체류 문제에 함께 대응하고 단속과 수사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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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출입국·외국인청, 36년 만에 문정동으로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신축 청사 개청식. 법무부 제공 서울출입국·외국인청이 목동에서 36년을 보내고 문정동으로 옮겼다. 법무부는 10월 30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법조타운 내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신축 청사에서 개청식을 열었다. 신청사는 앞서 지난달 19일부터 민원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진수 법무부장관 직무대행을 비롯해 송파구청장과 서울동부지방공소청장, 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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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에 이어 문자까지…120다산콜재단, 외국인 상담 서비스 확대
▲서울시 제공 이제 영어로 문자를 보내면 답이 온다. 서울특별시 120다산콜재단은 3일 오전 9시부터 영어 문자상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전화로만 이용할 수 있던 외국어 상담을 문자로 넓힌 것으로,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한 다국어 안내도 함께 확대한다. 전화 통화가 어렵거나 문자를 선호하는 외국인도 필요한 정보를 편리하게 안내받을 수 있도록 상담 방식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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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윤 케이위더스 대표, '사랑의 밥차' 봉사...지역 주민에 식사 나눔
외국인 인재를 지역 기업에 연결해온 대표가 이번에는 배식대 앞에 섰다. 민아윤 케이위더스 대표가 지난달 30일 IBK기업은행, 안산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에 참여해 지역 주민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사랑의 밥차'는 자원봉사자들이 지역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를 내놓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끼니를 챙겨주는 데서 끝나지 않고 이웃끼리 말을 섞고 공동체 감각을 되살리는 자리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