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브리핑
NEWS DESK · 정책·업계 흐름과 비자·유학·취업 소식을 전문적인 브리핑으로 정리합니다.최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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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1위는 베트남.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로 제작한 이미지. 국내 외국인 유학생 세 명 중 한 명은 베트남 학생이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집계한 2026 교육기본통계를 보면 올해 4월 기준 국내 고등교육기관의 외국인 유학생은 30만7464명이다. 출신 지역은 아시아에 쏠려 있다. 아시아 국적이 전체의 92.1%를 차지한다. 베트남이 중국을 제쳤다 국가별 1위는 베트남이다. 9만6834명으로 전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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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에게서 길 찾는다"…동포정책 전문가 과정 개강
귀환동포 100만 시대를 짚는 전문가 과정이 문을 열었다.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원과 사단법인 함께하는 다문화네트워크는 29일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원 3층에서 '대한민국의 미래, 동포에게서 길을 찾다' 과정의 개강식과 업무협약식을 열었다. 재외동포정책의 이해와 정착 지원을 주제로 한 전문가 과정으로, 이민·동포 정책을 다루는 전문가 네트워크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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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외국인, 역대 최고 경신…11월 3주차 사상 첫 2000만명 전망
-AI로 제작한 이미지. 문화체육관광부는 10월 27일 기준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역대 연간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종전 기록은 지난해 누적 1894만명이었다. 10월 26일까지 집계된 잠정치 1891만명에 올해 일평균 관광객 수 잠정 6만4000명을 더한 결과다. 지난해 이 기록이 세워진 시점보다 두 달여 빨라졌다. 올해 9월까지 국제관광 흐름을 보면 한국의 성장세는 주변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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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년 50만명에 AI 이용권 준다
-사진은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서울시가 27일 서울시청에서 '청년 AI 성장권 지원 시범사업'의 실행계획을 공개했다. 지난 7월 발표한 '청년 AI 사다리' 정책을 구체화한 것으로, 서울에 사는 청년 50만명에게 1년간 고성능 AI 이용권을 제공하는 것이 뼈대다. 이용권만 쥐여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맞춤형 과제와 AI 첨삭, 수준별 교육, 전문가 멘토링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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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외국인 숙련인력 서류 절반으로...장기근속 가점 확대
체류기간을 늘리려 모으던 서류가 절반으로 줄어든다. 법무부는 비전문취업(E-9)과 선원취업(E-10)으로 입국한 외국인 근로자가 숙련기능인력(E-7-4)으로 전환해 장기 정주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E-7-4는 국내에서 오래 체류하며 성실히 근무한 비전문 외국인력이 한국어 능력과 소득, 근무 기간 검증을 거쳐 숙련 인력으로 인정받는 자격이다. 2023년 9월 연간 쿼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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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위더스, 사천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해외인력 발굴과 채용 지원에 협력하기로
-사진은 민아윤 케이위더스 대표(왼쪽)와 황태부 사천상공회의소 회장이 22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모습. 경남 사천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인력 확보와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해 케이위더스(민아윤 대표)와 사천상공회의소(황태부 회장)가 손을 잡았다. 민아윤 대표와 황태부 회장은 22일 사천상공회의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협약에 따라 기업의 인력 수요를 파악해 해외인력을 발굴하고, 채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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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창업대전 ‘Global Startup Challenge’ 참가자 모집… 합법체류 외국인·예비창업자 대상
글로벌창업이민센터를 운영하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2026 Global Startup Challenge’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대회는 법무부의 외국인 창업지원 과정인 ‘2026년 외국인 창업대전(OASIS-6)’의 하나로, 기술창업을 준비하는 외국인의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는 대회다. 신청은 10월 27일 오후 4시까지 받는다. 한국 표준시 기준이라 해외에서 신청하는 경우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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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2000명 유치…영주 길 넓힌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외국인 유학생이 졸업 뒤 영주권까지 가는 길이 짧아질 수 있다. 인구전략위원회는 10월 14일 본회의 겸 인구비전 선포식을 열어 '제1차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을 발표했다.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이 인구전략기본법으로 전면 개정돼 9월 10일 시행된 뒤 처음 나온 계획으로, 앞으로 5년간 추진할 내용을 담았다. 청년과 노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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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비자 특강, 성북서 2차례 열린다
비자 때문에 헤매는 외국인을 위한 특강이 열린다. 성북글로벌빌리지센터는 11월 6일과 13일 두 차례에 걸쳐 '비자(VISA) 가이드 특강'을 진행한다. 두 날 모두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센터에서 열리며, 1회차와 2회차의 내용은 같다. 두 번 다 들을 필요 없이 편한 날짜 하나를 골라 신청하면 된다. 다룰 내용은 한국에 살면서 맞닥뜨리는 비자 문제다. 유학생과 외국인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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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거주 결혼이민 외국인 여성 종합건강검진 추가 모집…위내시경·유방 X선까지
서울 거주 결혼이민여성 대상,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10월부터 모집 마감 시까지 위내시경과 유방 X선, 자궁경부암 검사까지 한꺼번에 받는 종합건강검진 기회가 서울에 사는 결혼이민 외국인 여성에게 다시 열렸다. 서울외국인주민센터는 20일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이 서울시 거주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 지원사업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고 안내했다. 대상은 다문화가정 결혼이주여성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