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브리핑
NEWS DESK · 정책·업계 흐름과 비자·유학·취업 소식을 전문적인 브리핑으로 정리합니다.최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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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출입국·외국인청, 19일 송파로 이전
19일부터 목동으로 가면 헛걸음한다. 서울출입국·외국인청이 10월 19일부터 송파구 정의로 55 신축 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체류자격 변경과 연장, 외국인등록 같은 민원을 보려면 이날부터 송파로 가야 한다. 양천구 목동동로 151 기존 목동 청사에서는 더 이상 업무를 처리하지 않는다. 가장 편한 길은 지하철이다. 지하철 8호선 문정역에서 내려 4번 출구로 나오면 도보 10분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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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로 숨진 외국인 이주노동자 5년간 463명…10명 중 8명은 영세사업장
▲AI로 생성한 이미지. 50인 미만 사업장 사망 78%, 산재 전체도 4건 중 3건꼴 언어가 서툴고 안전교육에서 소외되기 쉬운 이주노동자일수록 관리 여력이 부족한 작은 일터로 몰린다는 사실이 국정감사 자료로 다시 확인됐다. 지난 5년간 산업재해로 숨진 이주노동자 10명 중 8명이 50인 미만 사업장에서 일하다 변을 당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최기상 의원이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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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SETEC서 '외국인 취업·채용 박람회'…외국인 구직자와 기업 현장 연결
11월 18일(수) 오전 10시~오후 5시, 강남구 SETEC 제1전시실 서울에서 일자리를 찾는 외국인과 외국인 인재가 필요한 기업이 한자리에서 마주 앉는 자리가 다음 달 열린다. 서울시는 '2026 서울 외국인 취업·채용 박람회' 참가 신청을 안내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글로벌센터가 주관한다. 박람회는 11월 18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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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대상 'CX 어드바이저' 양성과정 참가자 30명 모집
10월 29~30일 이틀간 신촌 센터서 무료 교육, 신청은 25일까지 구글폼으로 고객이 매장이나 서비스를 이용하며 겪는 경험을 살펴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는 일, 이른바 CX(고객경험) 직무를 이틀 동안 배워볼 수 있는 교육이 서울 신촌에서 열린다. 서울글로벌유학생지원센터는 고객 서비스·CX 분야에 관심 있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글로벌 CX 어드바이저 양성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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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재외동포는 배달라이더 못 한다…적발시 최대 1000만원 벌금
취업 가능한 체류자격은 거주(F-2)·영주(F-5)·결혼이민(F-6) 배달 일을 시작하기 전에 확인할 것이 있다. 자기 체류자격으로 그 일을 할 수 있는지다. 상당수 외국인에게는 아예 막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서울외국인포털 마이서울플러스는 유학(D-2)과 재외동포(F-4), 구직(D-10) 자격으로는 배달라이더로 일할 수 없다고 안내하고 있다. 배달라이더 취업이 가능한 체류자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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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윤 케이위더스 대표, 월드옥타 선전 대회서 KOTRA 사장상 수상
▲케이위더스 대표 겸 월드옥타 일본 도쿄 지회 상임이사인 민아윤 대표가 KOTRA 사장상을 수상했다. 월드옥타 창립 45년 만의 첫 중국 개최…70여 개국 2200명 모인 자리에서 수상 외국인 인재 플랫폼 기업 케이위더스를 이끄는 민아윤 대표가 재외동포 경제인들이 모인 자리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민 대표는 8일 저녁 중국 선전시 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린 '코리아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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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사업주 착오로 구직등록 하루 넘겨 출국 위기 외국인 근로자, 구제해야"
▲AI로 생성한 이미지 고용노동부에 구직등록 유효기간 연장·사업장 변경·고용허가서 발급 의견표명 새 일터를 구한 외국인 근로자가 고용주의 업무 착오 때문에 구직등록 유효기간을 하루 넘겨 출국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국민권익위원회는 이런 경우 근로자를 구제하라는 의견을 고용노동부에 표명했다. 민원을 낸 사람은 비전문 취업사증(E-9)으로 입국해 일하던 태국 국적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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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 나와 취업하려면 1억원?…미 국토안보부 외국인 유학생에 수수료 부과 규정안 발표
▲AI로 생성한 이미지. 첫 신청 7만달러, 추가 신청 3만달러 미국 대학을 졸업한 외국인이 현지에서 일하려면 1억원에 가까운 돈을 내야 할 처지에 놓였다. 미국 국토안보부(DHS)는 7일(현지시간) 선택적 실무연수(OPT)에 참여하는 F-1 학생비자 소지자에게 새 수수료를 물리는 규정안을 내놨다고 외신이 전했다. 금액이 만만치 않다. 처음 OPT를 신청할 때 7만달러(약 9380만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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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부외국인주민센터, 외국인 100명에 무료 독감 예방접종
만 19세 이상 대상, 10월 25일·11월 8일 두 차례…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 우선 환절기 독감 유행을 앞두고 서울 동부외국인주민센터가 외국인 주민 100명에게 예방접종을 무료로 놓아준다. 건강보험에 가입하지 못해 병원 문턱이 높은 외국인이 먼저 혜택을 받도록 접종 순서를 정했다. 센터는 지난 8일 서울외국인포털 '마이서울플러스' 센터소식에 접종 신청 안내문을 올렸다. 접종은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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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외국인 근로자 출국만기·귀국비용보험 압류 추진…도내 외국인 체납액 31억 원
▲AI로 생성한 이미지. 외국인 이월 체납액 2024년 28억 원에서 올해 31억 원으로 증가 출국과 함께 사라지는 체납액을 붙잡기 위해 충남도가 외국인 근로자의 전용 보험으로 눈을 돌렸다. 충남도는 외국인 지방세 체납자가 가입한 출국만기보험과 귀국비용보험을 조회해 보험금 압류와 추심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도내 외국인 이월 체납액은 2024년 28억 원, 지난해 29억 원, 올해 31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