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브리핑
NEWS DESK · 정책·업계 흐름과 비자·유학·취업 소식을 전문적인 브리핑으로 정리합니다.최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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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학생 7명 중 1명이 외국인…유학생 창업 아이디어 무대 열려
8일 벡스코서 경진대회 본선…수상팀, 창업비자 지원 프로그램으로 연결 부산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2만4000명을 넘어섰다. 지역 대학생 일곱 명 중 한 명꼴이다. 이들이 가진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끌어내는 무대가 마련됐다. 부산시는 8일 오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6 부산 외국인 유학생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본선을 열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대회로, 창업 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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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킴·김창완밴드 노들섬 무대…외국인 100명 무료 초청
서울뮤직페스티벌 24일 개최…선착순 마감, 동반자 1명까지 가능 가을 저녁 한강 섬에서 열리는 음악 축제에 외국인 주민이 무료로 초대된다. 서울시는 오는 24일 노들섬에서 열리는 '2026 서울뮤직페스티벌'에 외국인 관람객 100명을 초청한다고 밝혔다. 본공연은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이어지며, 앞서 낮 12시부터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입장료는 없다. 출연진이 만만치 않다. 폴킴과 권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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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근로자·유학생도 우체국 EMS 최대 13% 할인…외국인등록증 챙겨 본인이 직접 방문해야
대상은 다문화가정·외국인근로자·유학생·동포와 동반가족 고향에 보낼 소포를 부치려는 외국인 주민이 우체국 창구에서 신분 서류를 내밀면 국제특급우편(EMS) 요금을 최대 13% 깎을 수 있다. 서울외국인주민센터는 6일 서울외국인포털 '마이서울플러스'에 이 같은 이용 안내를 공지했다. 할인 대상은 다문화가정, 외국인근로자, 유학생, 동포와 동포의 동반가족이다. 다문화가정·외국인근로자·유학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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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으로서 자긍심을 느껴요”… 외국인 명예시민 네트워킹 데이 개최
▲서울시 제공 역대 명예시민 20명 참석…개막식·간담회·전시장 플로어 투어 등 정책 현장에서 소통 “세 번째 네트워킹데이 참여를 통해 서울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이 더욱 커집니다” 지난 6일, 서울시는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3회 외국인 명예시민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라이프위크(Smart Life Week, SLW) 2026」와 연계하여 ‘AI와 서울(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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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비자, '유치'에서 '성장'으로…한국어 잘하면 재정 입증 면제
▲AI로 생성한 이미지. 법무부 비자제도 개선안 발표…구직비자 최대 3년, 유학생 전용 '성장 사다리' 설계 한국에 공부하러 오는 외국인이 35만 명을 넘어섰다. 법무부가 이들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꾸기로 했다. 몇 명을 데려오느냐가 아니라, 데려온 뒤 어떻게 키우느냐에 무게를 싣겠다는 것이다. 법무부는 지난 4월 20일 출범한 '외국인 유학생 비자제도 개선 협의회'가 5개월여 활동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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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외국인 주민·유학생이 부산역서 외국인 관광객 안내…'비짓 부산 메이트' 출범
▲관광안내소 '비짓 부산 메이트' 발대식. 부산시 제공 10개국 출신 14명 위촉, 10~11월 시범 운영 부산역에서 길을 헤매는 외국인 관광객 곁에 부산에 사는 외국인 주민과 유학생이 안내자로 선다. 부산시는 지난 6일 부산글로벌도시재단에서 외국인 주민과 유학생 등으로 꾸린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비짓 부산 메이트(Visit Busan Mate)' 발대식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비짓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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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5세 미만·성적 상위 20%…GKS 학부 장학생 선발 기준은
▲AI로 생성한 이미지. 학비·생활비 전액 지원, 학사 최대 7년…UIC 100명은 전 세계 누구나 지원 가능 한국 정부가 학비와 생활비를 대며 외국인을 대학에 초청하는 2027년도 정부초청 외국인 학부 장학생(GKS-U) 선발이 진행되고 있다. 올해 선발 규모는 286명이다. 국립국제교육원이 운영하는 이 사업은 해외 우수 인재를 길러내고 국가 간 교육 교류를 넓히자는 취지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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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자동입국심사 등록, 10개월 만에 13년치의 4.7배
▲법무부 제공 대상 42개국으로 확대 효과…추석 연휴 인천공항 이용률 62.3% 여권을 들고 줄을 서는 대신 기계 앞에 서는 외국인이 빠르게 늘고 있다. 법무부는 자동입국심사대 이용 확대 정책이 실제 이용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숫자가 변화를 보여준다. 대상 국가를 넓힌 뒤 10개월(2025년 11월~2026년 8월) 동안 42개 국가·지역의 자동심사 등록자는 141만9960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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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정책 현안, 중앙-지방 담당자가 함께 해법 찾는다
▲지난 10월 1일~2일 개최된 강원·충청권 외국인정책 담당공무원 교육. 법무부 제공. 법무부와 행정안전부는 지난 1일부터 이틀간 충북 충주시에서 충청‧강원지역 광역‧기초 지방정부의 외국인정책 담당공무원과 지역연구원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제3차 중앙부처-지방정부 외국인정책 담당공무원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별 체류외국인의 특성과 인력수요 등 서로 다른 여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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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제정 100주년, ‘2026 한글주간’으로 내 곁에 한글 되새기다
▲문체부 제공 한글날과 함께한 지난 100년을 되새기고, 한글의 가치와 미래를 조명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훈민정음 반포 580돌,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이해 10월 6일(화)부터 17일(토)까지 광화문광장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주요 한글 관련 단체·기관, 국어문화원, 지방자치단체 등과 함께 ‘2026 한글주간’을 열어 ‘내 곁에 한글’을 주제로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진행한다.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