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브리핑
NEWS DESK · 정책·업계 흐름과 비자·유학·취업 소식을 전문적인 브리핑으로 정리합니다.최신 기사
페이지 7 / 9-
외국인 주민 취업 역량 키운다… 강동외국인주민센터, ‘취업준비교실’ 참가자 모집
ー 이력서 작성·모의면접부터 기업 체험까지… 한국 취업 위한 맞춤형 4회기 교육 ー F비자 소지자도 참여 가능, 6월 5일부터 온라인 구글 폼 통해 선착순 마감 서울 강동구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의 한국 사회 안정적인 정착과 성공적인 취업을 돕기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강동외국인주민센터는 국내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취업 정보 탐색부터 실무 체험까지…
-
2026년 서울특별시 외국인 명예시민(Honorary Citizenship of Seoul)을 추천해주세요!
▲서울시 제공 서울시가 서울시민과 서울거주 외국인에게 귀감이 되고 서울시정에 공로가 현저한 외국인을 서울특별시 명예시민으로 선정하여 명예시민증을 수여한다. 대상자 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 1. 명예시민 추천대상자 자격 가. 외국인으로서 서울특별시에 계속하여 3년 이상 거주하고 있거나 또는 총 거주 기간이 5년 이상인 자 중에서 아래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가) 대내ㆍ외적으로…
-
도심 속 펼쳐지는 한국과 프랑스의 선율… 서초구, ‘반포서래 한·불 음악축제’ 개최
▲서초구청 홈페이지 캡처 ‘서울 속 작은 프랑스’로 불리는 서초구 서래마을에서 한국과 프랑스의 다채로운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국제문화축제가 열린다. 서울 서초구는 오는 13일 서래마을 인근 서울지방조달청 주차장에서 ‘2026 반포서래 한·불 음악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반포4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는 이 축제는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며, 지역 주민과 외국인이 음악을…
-
대한민국 숨은 맛집 투어, 외국인도 앱 하나로 막힘없이 즐긴다
▲사진출처: 픽사베이 한국관광공사는 최근, 외식업 전문 통합 플랫폼 ‘캐치테이블’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와드와 방한 외국인 관광객 대상 미식관광 활성화 및 지역관광 생태계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의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미식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한편, 그동안 외국인 관광객들이 겪었던 식당 예약 및 정보 접근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
한·미 이민당국 협력 강화…‘미국 공항 심사 빨라지고 불법이민 차단 공조’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과 미국 세관국경보호청(CBP) 국제협력국장 면담 장면. 출처:법무국 제공 앞으로 우리 국민의 미국 출입국 심사가 한층 더 신속하고 편리해질 전망이다. 법무부가 미국 세관국경보호청(CBP)과 손잡고 양국 국민의 출입국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불법이민 방지를 위한 공조 체계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차용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이 지난…
-
교육부, 유네스코 아태교육원과 함께 ‘2026 세계시민교육 청년 리더십 연수’ 개최
▲교육부 제공 교육부는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국제이해교육원(이하 아태교육원)과 함께 6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2026 세계시민교육 청년 리더십 연수(이하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에는 전 세계 117개국 2,181명의 지원자 중 심사를 거쳐 선발된 30개국 40명의 청년 지도자가 참여한다. 올해는 청년 지도자들이 매체와 예술을 매개로 평화와 사회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
농어촌 외국인 숙련인력 고용 한도 50%로 확대…외국인 노동자 '부당 이직' 시 이전 경력도 인정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무관. 출처:픽사베이 일손 부족으로 고심하는 농어촌 지역의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오는 6월부터 농축어업 분야의 외국인 숙련기능인력 고용 한도가 대폭 확대되고, 부당한 처우 등으로 어쩔 수 없이 직장을 옮긴 외국인 근로자의 이전 경력도 온전히 인정받을 수 있게 제도가 개선된다.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산업현장의 만성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고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
“출입국·이민정책 혁신으로 민생경제·지역발전 이끈다”... 법무부, 출범 1주년 성과 발표
법무부가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인구 감소 지역의 소상공인을 살리고 지역 중소기업의 극심한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획기적인 출입국·이민정책 혁신 성과를 발표했다.
-
유학도시 부산, 중앙아시아 인재들 마음 사로잡다!
▲「2026 중앙아시아 부산 유학설명회」모습. 출처: 부산광역시 제공.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난 5월 27일부터 6월 3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와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개최한 「2026 중앙아시아 부산 유학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학설명회는 시의 「Study Busan 30K Project*」의 핵심사업 중 하나로, 유치국 다변화를 통해 글로벌 인재를…
-
영화로 만나는 결혼이주여성의 삶… 금천외국인주민센터, ‘이주민영화제’ 개최
영화를 통해 이주민의 삶을 깊이 이해하고, 감독과 직접 소통하며 다문화 사회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된다. 금천외국인주민센터는 오는 6월 17일(수) 오후 1시 30분 서울 금천구 가산로에 위치한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 5층 강당에서 ‘이주민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한국 농촌 사회에 정착해 살아가는 방글라데시 출신 결혼이주여성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